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명품 '막스마라'와 스페셜 케이크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6 11:01:34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와 협업해 ‘True Luxury’ 가치를 담은 특별한 케이크를 선보인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겨울을 대표하는 막스마라의 ‘테디베어 아이콘 코트’ 탄생 10주년을 맞아 올 연말 주목할만한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케이크를 선보인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명품 '막스마라'와 스페셜 케이크 출시

‘막스마라 케이크’는 막스마라 로고를 더한 발로나 둘세 초콜릿 몰딩을 케이크 옆면에 장식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으며, 호텔 페이스트리 셰프가 손수 만든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를 입은 귀여운 다크 초콜릿 베어를 올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티라미수를 베이스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막스마라 케이크’는 막스마라 로고가 프린팅된 전용 케이크 박스 및 엽서와 함께 제공된다. ‘막스마라 케이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22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12월 한 달간 호텔 1층 ‘그랜드 델리’에서 만날 수 있다. 48시간 전 예약 필수이며, 가격은 15만원이다.

이와 함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12월 한달 간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홀리데이 with 막스마라 케이크’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11월 22일부터 예약할 수 있는 ‘홀리데이 with 막스마라 케이크’ 패키지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클래식 룸 1박과 ‘막스마라 케이크’, 그리고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 1병으로 구성되어 패셔너블한 연말을 위한 호캉스 패키지로 마련됐다. 패키지 가격은 48만원부터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 패션하우스와의 상징적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호텔이 추구하는 ‘True Luxury’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올 연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막스마라 케이크’와 함께 많은 고객들이 즐거운 연말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7년 사업권 따냈다…“연 6천억 매출 기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공항 면세점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6월 30일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다. 이번 사업권의 계약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

2

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식회사 KM그룹(대표 양민경)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Burger-OK)’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2년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버거옥은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

3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