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싱어즈 "남다른 관심과 지원 감사"…2019년 설립 후 봉사·공연 활발
이정미 의원 "일상 속 문화예술 누리는 제도적·정책적 지원 최선 다할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생활예술 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정미 의원은 지난 4일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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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미 의원 감사패수상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
이정미 의원은 중구를 중심 네트워크로 형성하고 있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이며 단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문화예술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요구가 조화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감사패를 전달한 비바싱어즈는 2019년 설립된 합창연주 전문단체다. 지역 소외계층과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합창·앙상블 공연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난 7월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26회 코리아 합창 페스티벌'에 참가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정미 서울시의원은 “중구 주민들이 일상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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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미 의원 감사패수상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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