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여름 휴가철 맞아 해외 가맹점 이용 시 7% 캐시백 이벤트

박성태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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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이용액 기준 최대 5만 원 환급
NH pay 및 공식 홈페이지 응모 필수…개인카드 해외 결제(온·오프라인) 대상
“고물가 속 휴가철 해외여행 비용 부담 완화 기획”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NH농협카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캐시백 이벤트를 마련했다.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여름 휴가 피크 및 연휴 기간을 겨냥해 해외 이용 고객 대상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농협카드 해외매스이벤트 [이미지=NH농협카드 제공]

 

이번 행사는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해외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성수기 시즌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응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이벤트에 응모한 뒤 NH농협 개인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를 캐시백 형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회원 1인당 최대 5만 원이다. 단, BC카드와 선불 및 기프트카드, 기업(법인)카드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NH농협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물가 기조 속에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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