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9층·3660세대 규모…옥정호수공원 인접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방건설은 지난달 9일 진행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 오픈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상에는 컷팅식과 유니트 관람 등 행사 주요 장면이 담겼다.
행사에는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방건설 전속모델인 한효주도 현장을 찾아 단지 모형과 유니트를 둘러보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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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방건설 제공] |
구교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단지가 옥정신도시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방건설은 영상 공개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의 시간을 댓글로 남기고 별도 응모 절차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2807가구, 오피스텔 853실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체 물량의 약 73%가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으며, 대형 학원가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중심 생활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대방건설 측 설명이다. 초·중·고교도 인접해 있어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대방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이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디에트르 브랜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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