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고함량 PDRN 성분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앰플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핵심 성분 고농축과 탄력 개선 기능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LG생활건강은 오휘의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최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탄력 강화 앰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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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사진=LG생활건강] |
신제품은 단일 성분 PDRN을 90% 이상 담은 고함량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해 흡수력을 높인 ‘H-PDRN 90’이 핵심 성분이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의 ‘3D 코어 콜라겐’을 결합해 피부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동아시아 여성에게서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중안부’ 영역을 집중 케어하는 제품으로, 2주 사용 시 해당 부위 탄력이 최대 17.8%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약 3.6배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형 측면에서는 ‘탄성 글라이딩’ 기술을 적용해 발림성과 흡수력을 개선했으며, 소량 사용으로도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는 디에이징 부스터 기능을 제공한다. 동일 라인의 앰플 세럼과 병행 사용 시 탄력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기능성 성분 중심의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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