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2 14: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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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대륙 ‘아침의 나라’와 신규 클래스 ‘초령’을 12일 업데이트했다.

 

[이미지=펄어비스] 

 

지난 8월 ‘2023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연회’에서 공개한 아침의 나라는 마고리아 해역 너머 동방의 모험이 시작되는 신비로운 대륙이다. 기존의 중세 판타지 배경이 아닌 조선을 모티브로 제작된 가상의 국가로 한국의 신화와 민담, 설화 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모험가는 무당령전, 구미호전, 손각시전, 금돼지왕전 등 ‘설화집’을 통해 아침의 나라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설화집을 완료하면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우두머리들과 다시 만나 겨루는 ‘검은 사당’을 이용할 수 있다. 우두머리별 난이도 최초 정복 시 ‘기운’을 얻는다. 기운은 검은 사당에서만 적용되는 각종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다. 이외에도 아크람의 예언 100%, 연금석 성장 지원 상자, 마력의 정의 등을 보상으로 받는다.

 

신규 아이템 ‘새벽의 장비’도 추가됐다. 검은 사당 도전 완료 시 얻을 수 있는 ‘홍익의 불꽃’으로 제작할 수 있다. 새벽의 주무기와 장갑이 추가됐다. 

 

‘우사’ 각성 클래스 ‘초령’을 오늘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부적을 엮어 만든 초령부와 세필붓을 무기로 ‘서천 꽃밭’의 힘을 사용한다. 

 

시즌 캐릭터 정규 시즌이 새롭게 시작된다. 시즌 캐릭터는 성장에 필요한 각종 보상을 받아 빠르게 육성할 수 있도록 도입한 시스템이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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