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판매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 이번 조치로 약 1000개 협력사는 당초 지급 예정일보다 앞서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총 규모는 약 250억 원에 달한다.
홈앤쇼핑은 2020년 9월 제도 도입 이후 명절 기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금 조기 지급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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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홈앤쇼핑] |
회사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안정이 곧 홈앤쇼핑의 본연의 가치이자 정체성”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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