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동완, 서윤아 향해 "나의 공주님~" 육중완에게 정식 소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4 10:05:5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신랑수업’ 김동완이 ‘절친’인 가수 육중완 앞에서 서윤아를 향한 지극정성을 드러낸다.

 

▲ 6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이 서윤아를 절친 육중완에게 정식 소개해준다. [사진=채널A]

 

6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5회에서는 김동완이 서윤아를 육중완에게 정식으로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김동완은 “가평에서 서울로 올라와 살 집을 구하고 싶다”며 육중완을 만나, 부동산 투어를 진행했던 터. 이날 두 사람은 여러 집들을 둘러본 뒤, 인근 카페에서 서윤아를 기다린다. 이와 관련해 김동완은 “(서윤아가) 시간이 된다고 해서, 여기로 초대했다. 저의 프린세스~”라고 말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설레게 한다.

 

이후, 김동완은 서윤아를 기다리며 미리 뜨거운 차를 떠놓는다. 의아해하는 육중완에게 김동완은 “윤아 차는 미리 좀 식혀 놓으려고. 뜨거운 걸 잘 못 먹더라고~”라고 설명한다. 차까지 정성스레 식혀 놓는 김동완의 세심함에 육중완은 ‘대리 감동’을 받는다. 그러다 육중완은 김동완에게 “둘이 손은 잡았어?”라고 슬쩍 묻는다. 김동완은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고, 육중완은 “사실 손 잡으면 끝인데~”라며 웃는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대화에 몰입하던 ‘뉴 페이스’ 에녹은 “실제로 맨손을 잡으면 사귀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부러워한다. 반면 한고은-장영란은 “아니다”라며 도리질을 친다. 한고은은 “손을 잡았다는 것은, 서로 알아가 볼까 하는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장영란도 “이제 시작인 거지~”라며 맞장구친다.

 

‘남녀간 손 잡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드디어 서윤아가 카페에 나타난다.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달달하게 “공주님!”이라고 부르는데, 서윤아는 “왜 이래, 진짜!”라면서도 ‘김동완 찐친’ 육중완을 위해 선물까지 챙겨오는 센스를 보여준다. 뜻밖의 선물에 육중완은 “마음 씀씀이 어떡할 거야. 천사다, 진짜”라며 감탄한다. 그러더니, “윤아 씨를 만나고 나서 (김동완이) 도시로 오겠다고 한다”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쌍수 들어 환영한다. 이에 김동완도 “윤아를 계기로 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생긴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여,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육중완 앞에서 ‘꽁냥꽁냥’한 케미를 발산한 김동완-서윤아의 데이트 현장은 6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0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