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인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하며 사회초년생들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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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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