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 별세…향년 69세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18 16:24:38
  • -
  • +
  • 인쇄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회장 [사진=연합뉴스]

고인은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방상훈 현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고인은 코리아나호텔 부사장, 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회장을 맡아왔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전충청iN아이쿱생협,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서 기획예산처 장관상 수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전충청iN아이쿱생협이 협동조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은 지난 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2026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기획예산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유관기관

2

사인 글로벌, 시에라리온·부탄 국가 디지털 공공 인프라 구축 참여…국가 디지털 신원 플랫폼 개발 지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사인 글로벌(Sign Global)의 SIGN 재단(SIGN Foundation)이 시에라리온과 부탄의 국가 디지털 신원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SIGN 재단은 시에라리온 정부 통신·기술·혁신부(Ministry of Communication, Technology and Innovation·MoCTI), 부탄 국가 디지털 아이

3

쿼드마이너,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으로 업계 최저 이직률 8%유지… 바텀업 혁신문화 구축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쿼드마이너는 2025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추진하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수행기관 티엔에프컨설팅)에 참여해 직무 기반 인사제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문화와 인재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쿼드마이너는 직무별 적정 인력 기준과 핵심 역량을 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