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몽디에스', 2026 베이비페어서 성료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8:35:38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몽디에스가 ‘제49회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한정 세트 상품이 전량 소진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 제 49회 베이이페어 몽디에스 부스 (사진제공 : 몽디에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몽디에스는 출산 전 필수 준비 품목을 중심으로 한 ‘올인원 패키지형 한정 세트’를 선보였다. 실제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초기 육아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스킨케어를 한 번에 갖출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메인 구성인 ‘여름 아기 한정 세트’는 ▲아토로션 ▲아토크림 ▲바스앤샴푸 ▲수딩젤 ▲엉덩이클렌저 등 브랜드 베스트셀러 5종에 트래블 키트를 추가 증정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계절 수요를 반영한 ‘겨울 아기 세트’까지 판매되며, 출산 시기와 관계없이 선택 가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임산부 및 육아 고객층을 중심으로 “출산 전 필요한 제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성”이라는 평가가 확산되며, 체험 기반의 신뢰도가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몽디에스는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여행용 키트 본품 증정 ▲꽝 없는 랜덤 뽑기 이벤트 ▲고급 타포린백 증정 등 다양한 현장 혜택을 통해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실제 사용감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제품 이해도와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는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실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던 중요한 접점이었다”며 “현장에서 확보한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과 구성 전략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몽디에스는 ‘제49회 2026 베이비페어’에서 아토크림으로 위생용품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200시간 보습 임상과 장벽 강화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이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현장에서도 체험 이후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며, 실질적인 시장 반응까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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