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옥순 "연애가 이렇게 힘든 건가" 갑분 오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1 10:41:1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옥순이 ‘눈물바다’에 빠진다. 

 

▲ 11월 1일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17기 옥순이 갑자기 오열해 궁금증을 모은다. [사진=ENA, SBS PLUS]

 

11월 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7번지’에서 갑자기 눈물이 터진 옥순의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지금까지의 옥순과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아온 17기 옥순은 이날 ‘마성의 매력’을 가동한다. 옥순의 4차원 매력에 놀란 MC 데프콘은 “두 글자로 ‘졸귀’다”라고 감탄하고, 이이경은 “감겼다”라며 뒤늦게 발동 걸린 옥순의 활약상을 주목한다.

 

잠시 후, 옥순은 예상치 못한 ‘심쿵 멘트’까지 날리고, 이에 이이경은 “나라면 저 멘트에 녹았다”고 ‘과몰입’한다. 데프콘 역시 “큰일 났다. 나도 약간 설렌다”고 옥순의 ‘매력 풀 악셀’에 ‘광대폭발 미소’를 날린다.

 

그러나 옥순은 핑크빛 무드와 달리, ‘솔로나라 17번지’에서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는다. 진지하게 대화를 하던 옥순은 갑자기 눈물을 보이고, 한 번 쏟아진 눈물을 좀처럼 주체하지 못한다. 방으로 돌아온 옥순은 조용히 생각에 빠지지만, 연신 양 볼에 눈물이 쏟아진다.  

 

뒤이어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굉장히 부족했다는 걸 느꼈다”며 “연애가 이렇게 힘든 건가”라고 토로한다. ‘마성녀’ 옥순을 오열하게 만든 ‘솔로나라 17번지’의 돌발 상황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0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과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모두 2위에 올랐으며,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TOP10’에서 1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1위(나는 SOLO 갤러리), 2위(나는 SOLO 17기), 3위(나는 SOLO 16기), 6위(나는 SOLO 17기 옥순) 등 차트를 싹쓸이해 매주 압도적인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옥순의 눈물 사태는 11월 1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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