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4기 옥순, "많이 듣고 싶었던 말..." 상철 앞에서 오열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3 09:34:0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 14기 옥순이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 '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상철 앞에서 오열을 쏟는다. [사진=ENA SBS PLUS]

2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옥순이 상철과 대화 중 갑자기 눈물을 쏟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그동안 똑 부러진 모습으로 ‘철의 여인’ 같이 당찬 매력을 발산하던 옥순은 이날 상철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던 중 돌연 눈물을 쏟는다. 상철의 말에 귀를 기울이던 옥순은 갑자기 울컥한 뒤 “왜 눈물 나지?”라며 눈물을 닦는다. 한참 말을 잇지 못하던 옥순은 “많이 듣고 싶었던 말이었던 것 같다”며 “그걸 봤다는 게 조금 감동이다”라고 털어놓는다.

나아가 옥순은 상철에게 “사람을 깊고 진지하게 관찰하시는 것 같다. 속이 깊으신 것 같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옥순의 ‘감동 눈물’을 자아낸 상철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회심의 한 마디를 던지며, ‘로맨스 어퍼컷’을 날린다.

두 사람의 대화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과 이이경은 “그 정도까지?”, “너무 강력한 어필 아니냐?”며 옥순과 상철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혀를 내두른다. 3MC도 ‘깜놀’하게 한 두 사람이 ‘솔로나라 14번지’에서 ‘찐 로맨스’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4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8%까지 치솟아, 14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14기 인기녀 옥순이 눈물을 쏟은 이유는 24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상교육 오투,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특별 강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은 초·중·고 과학 참고서 1위 ‘오투’와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4월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대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 참고서 오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만나 과학 공부의 본질을 전하는 자리

2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춘 ‘가격고정’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예약하는 순간 가격은 멈춘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최근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에 따른 여행 심리 위축 가능성을 반영해,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이 없거나 인상 폭이

3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차태현 "KBS 공채 합격 후 연기 재능 실감"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의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가 7년만의 귀환을 앞두고 MC로 발탁된 소감과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오는 4월 2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전국 곳곳에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의 성장 과정과 미래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