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독박즈' 중 유일한 싱글남 지적에 발끈! "김지민은 사회적 와이프" 주장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7 09:58:0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투어2’ 김준호가 “혼자만 아내가 없지 않냐?”는 ‘독박즈’의 지적에 “(김지민은) 사회적 와이프지”라며 발끈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 9일 방송하는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여자친구 김지민을 사회적 와이프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사진=채널S]

 

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0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독박투어’ 론칭 1주년을 맞아, 베트남 다낭으로 ‘리마인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해 ‘독박투어’ 첫 여행지로 베트남 냐짱을 다녀왔던 ‘독박즈’는 이번에는 다낭으로 떠난다. 다낭 공항에 도착한 5인방은 격세지감을 드러낸 뒤, 곧장 ‘택시비 내기’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김준호는 첫 여행지에서 했던 ‘독박투어 공식 게임’인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 보내서 답장 받기’를 다시 한번 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홍인규는 “형은 (김지민이) 와이프는 아니잖아?”라고 ‘팩폭’을 투척하고, 김준호는 발끈해 “사회적 와이프지!”라며 맞선다. 이에 유세윤은 “소셜 와이프네~소와!”라고 받아쳐 ‘어나더 레벨’의 케미를 보여준다.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장동민은 “그럼 이거 어때? ‘나, 450만 원짜리 독박 걸렸어, 어떡하지’라는 문자를 단체로 보내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아내의 답장에서 글자수가 가장 적은 멤버가 독박자가 되는 거다”라고 설명한다. 장동민의 의견에 동의한 ‘독박즈’는 이후 단체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잠시 후 김준호의 ‘사회적 와이프’ 김지민에게서 가장 먼저 답신이 온다. 그런데, 김준호는 “하차해”라는 김지민의 짧고 강렬한 답신에 화들짝 놀라 깊은 한숨을 쉰다, 반면, 장동민은 “아내가 ‘내가 내줄게 걱정하지 마요. 여보, 즐겨~’라고 답장을 보냈다. 둘째 낳고 산후조리 중이라 힘들텐데”라며 감동에 젖은 눈빛을 보인다. 나머지 멤버들도 속속 답장을 받는데 과연 아내들의 현실 반응이 어떠할지, 1년 만에 베트남으로 다시 떠난 ‘독박즈’의 다낭 여행기에 관심이 쏠린다.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는 ‘개그맨 찐친’ 5인방의 ‘리마인드’ 베트남 여행 현장은 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50조 규모 동남권투자공사’ 사수…부산 금융 생태계 완성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15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해양수도 부산 금융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 중인 ‘동남권투자공사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부산을 대한민국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 자원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2

IBK기업銀,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금 전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929명에게 17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IBK장학금 선정 기준은 연간 근로소득 700만원 이하의 중소기업 근로자 본인 또는 그 미혼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이 대상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소득 요건 외에도 학업에 대한

3

롯데웰푸드 월드콘, 손흥민과 두 번째 프로모션…맥북·사인 유니폼 경품 증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월드콘을 통해 스포츠 팬심 잡기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이 브랜드 모델인 손흥민과 함께 두 번째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진행된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프로모션의 후속 이벤트다. 당시 월드콘 구매 인증 소비자를 대상으로 북중미 여행권을 증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