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족보험 꼼꼼히 챙기자…NH농협생명, 가족 구성원에 맞는 보장성 상품 제안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05 17:02:06
  • -
  • +
  • 인쇄
내 아이 지켜주는 통합보장 ‘우리아이지킴이NH통합어린이보험(무) 2004’
농업인 부모님 위한 든든한 선물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
40대 나와 가족 위한 보험 ‘평생안심NH건강종신보험(무)’
NH농협생명, 5월 가족 구성원에 맞는 보장성 상품 제안.(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5월 가족 구성원에 맞는 보장성 상품 제안.(사진=NH농협생명)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NH농협생명은 5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건강한 가정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에 맞는 맞춤형 상품을 제안했다.


먼저 어린이날 아이를 위한 보험으로 ‘우리아이지킴이NH통합어린이보험(무) 2004’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교통재해 및 일반재해 △주요 암 진단비 및 입원비 △화상수술비 △응급실내원 진료 보장 등 아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들에 대해 폭넓게 보장한다. 태아부터 2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30세 보장과 100세 보장 중 선택할 수 있다. △아토피 △앨러지성비염 △급성기관지염 △폐렴 등 환경성질환의 입원비를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특약도 있다. 다자녀·다문화 가정의 경우, 특약보험료를 포함해 최대 3%까지 보험료 할인이 적용된다.


부모님이 농업인이라면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가입여부 체크는 필수다. 이 상품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 및 농작업 관련 질병을 보상하여 조속한 영농복귀를 돕기 위한 정책보험으로, 농협생명에서만 유일하게 판매 중이다. 만 15세부터 최대 87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연 납부 보험료는 9만8600원에서 최대 19만4900원이다. 정부에서 보험료의 50%를, 각 지자체와 농축협에서도 보험료를 지원해 실제 농업인 부담률은 20% 전후다. 특히 2019년 신설된 ‘농(임)업인교통재해사망특약’은 1년에 4500원으로 교통재해 사망시 1000만원을 보장하여, 농업인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했다.


40대를 위한 보험으로는 ‘평생안심NH건강종신보험(무)‘이 안성맞춤이다. 이 상품은 종신토록 암, 뇌출혈, 5대 장기 이식 수술 등 고액 질병 및 수술을 보장하고(3종 종합보장 가입 시),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1종 암 △2종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3종 종합보장 등 보장 내역의 선택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두번째건강보장특약Ⅱ(갱,무)‘에 가입한다면 고액질병 경력이 있어 기존에 보험금 수령이 이루어졌더라도, 다시 한 번 고액질병 또는 사망보험금을 종신토록 보장받을 수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4개월 동안 이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불안하고 특수한 상황을 맞았다”며 “가족 간 보험선물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안전 자산을 마련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웨이, 신사업 다각화 효과 본격화… 헬스케어·생활가전 성장축 부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기존 환경가전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헬스케어·실버케어·생활편리가전 등 신규 사업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렌탈 판매가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세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한 1조329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2

현대차그룹, 아시아 미디어아트 글로벌 등용문 키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 육성 프로그램인 ‘VH 어워드’를 확대 운영해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 강화에 나섰다. 단순 후원을 넘어 아시아 기반 신진 예술가들의 국제 진출 플랫폼 역할까지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룹은 오는 7월 21일까지 ‘제7회 VH 어워드’ 미디어 아트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VH 어워

3

펑크비즘, 웹3 생태계 패러다임 바꾼다… 유저 기여 중심의 ‘공동 창업자 시스템’ 도입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웹 3.0 기반 가상 국가 프로토콜을 개발 중인 펑크비즘(PUNKVISM)이 단순한 보상형 유틸리티에 머물던 기존 NFT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홀더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마케팅 파트너로 편입시키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26일 공개했다.펑크비즘 팀은 공식 발표를 통해 소속 시민들을 수동적인 보상 수령자가 아닌 회사의 비즈니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