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지속 전개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5-20 19:41:43
김행춘 부행장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 ?충주 자매결연마을 찾아 봉사
준법감시부 임직원봉사단 경기 양평군 농가 방문 일손 지원
김행춘 부행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이 일손돕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김행춘 부행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이 일손돕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자금운용부문은 19일 영농철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충북 충주시 엄정면 유봉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자금운용부문 김행춘 부행장과 직원 15명은 사과적과와 영농 폐자재 회수 등 부족한 일손을 도우고 냄비 등 생활용품 220여개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기부했다.


같은 날 준법감시부의 임직원 봉사단 15명(부장 서덕문)도 경기 양평군 소재 농가를 방문해 작두콩 넝쿨 제거, 밭 주변정리, 영농폐자재 수거 등 농촌환경개선을 통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


김행춘 부행장은 “자금운용부문은 2015년 충주 유봉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과수농가 일손돕기, 농촌 환경보호 활동을 해왔다”며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농촌과 농업인에 힘이 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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