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5기 결혼 커플은 영철-영숙? "몸만 오면 돼~" 폭풍 어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7 10:14:3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 영철이 영숙을 향해 ‘불꽃 직진’을 이어가, ‘15기 결혼 커플’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 '나는 솔로'에서 영숙이 영철, 영호 사이에서 갈등한다. [사진=ENA, SBS플러스]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12일(수) 방송을 앞두고 영철, 영호 사이에서 갈팡질팡 고민하는 영숙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영철은 “나는 어느 정도 준비가 다 돼있다고 생각을 해가지고…”라고 말해 ‘15기 결혼 커플’의 주인공이 영철, 영숙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영철은 “몸만 오면 되지”라며 “딴 거 필요한 거 있으면 준비하겠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원앤온리’ 영숙을 향한 진심을 확인시켜준다.

반면 영호와 데이트를 나선 영숙은 ‘찐 웃음’을 빵빵 터뜨리고, 영호는 “진짜 잘 터지네~”라며, ‘웃음 타율 100%’인 영숙의 ‘함박웃음’에 뿌듯해한다.

잠시 후 데이트 선택의 시간, 15기 솔로남녀는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제주도의 드넓은 푸른 바다를 뒤로 한 채 솔로녀들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면서 솔로남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이중 영숙은 복잡한 생각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영호는 여유 있는 미소로 누군가를 향해 성큼성큼 걸어간다. 영호의 선택을 받을 솔로녀가 과연 영숙일지, 아니면 또 다른 솔로녀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15기 결혼 커플의 탄생으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SOLO’는 오는 12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 시대 언론의 미래와 저널리즘 방향성 논의… 기자의 역할은 ‘신뢰 설계자’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AI와 플랫폼 기술의 발전으로 언론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기자의 역할을 '신뢰 설계자'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지난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무궁화홀에서 언론인들이 모여 현장 언론의 미래와 저널리즘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주진노 PPSS 대표 발행인은 이 자리에서 언론계 선배들과 함께 변화하는 미

2

삼성생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MOU 체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생명이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과 손잡고 고객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삼성생명은 지난 4일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에스앤아이와 ‘부동산 신탁 자산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앤아이는 500여개 동의 초대형 건물과 2만1천여개 매장 관리,

3

KAMA "글로벌 환경규제, 산업 보호로 전환…국내 車정책 유연성 필요"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5일 주요국 자동차 환경규제 변화가 자국 산업 보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국내 산업 경쟁력을 고려한 정책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KAMA는 서울 협회 회의실에서 「주요국 자동차 환경규제·정책변화 동향 및 시사점」을 주제로 친환경차분과 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차분과는 서울대학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