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카세' 오상욱, "결승 때 왜 코 풀었냐면" 메달 비하인드 최초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09:20:4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대한민국 펜싱 영웅 ‘뉴 어펜져스’ 구본길,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이 ‘현무카세’에 첫 출격해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메달 획득’ 비하인드 스토리를 남김없이 공개해 기대감을 모은다.

 

▲ENA '현무카세'에 펜싱 금메달 리스트 4인이 출연해 비하인드를 밝히고 있다. [사진=ENA '현무카세']

 

22일(오늘) 밤 9시에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연출 문태주) 7회에서는 방송 최초로 ‘금빛 완전체’로 나선 ‘뉴 어펜져스’(펜싱+어벤져스) 4人이 ‘메달 획득’ 비하인드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대환장 케미’ 가득한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셰프’ 전현무-김지석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현무카세’에 입성한 ‘뉴 어펜져스’를 위해 ‘원기회복 코스 요리’를 대접한다. ‘금빛 검객’들은 정성 가득한 요리에 젓가락을 쉬지 않고 놀린다. 그중에서도 대식가로 알려진 오상욱은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전현무도 깜짝 놀래킨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오상욱의 ‘개인전 결승전’을 언급하며 “14대 5로 압도하고 있다가 갑자기 상대에게 11점까지 말도 안 되는 점수를 줬다”고 아찔했던 경기 상황을 언급한다. 오상욱은 당시 느꼈던 솔직한 생각과 심경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펜싱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터진 야유를 극복한 특별한 방법에 대해서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구본길은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인 공손한 비디오 요청 자세에 대해 “내가 그 정도로 비굴했냐?”고 묻고, 동생들은 “솔직히 저 정도까지 해야 되나 싶었다”며 ‘맏형 몰이’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를 내뿜는다. 반면, 도경동은 ‘단체전 결승전’에서 5연속 득점했을 당시, 오상욱에게 했던 말을 재현해 뭉클한 감동 모먼트를 선사한다. 나아가, 오상욱은 결승전 마지막 출전 선수로 나서면서 코를 푼 이유를 방송 최초로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때 김지석이 “경기 징크스나 루틴이 있냐?”고 묻는데, 오상욱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파리 중계 주역이었던 전현무는 ‘뉴 어펜져스’에게 적극적인 질문 공세를 펼치는데, 특히 파리에서 오상욱의 ‘룸메이트’였던 도경동에게 “상욱이 형이 지저분하냐?”라고 냅다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과연 도경동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오상욱도 도경동에 대한 폭로를 가동한다. 이와 더불어 방송 최초로 ‘뉴 어펜져스’의 파리 숙소 비하인드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현무표 요리와 함께 웃음과 감동이 쉴 새 없이 터진 세계 제패 주역 ‘뉴 어펜져스’ 4인의 시원한 입담은 22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 7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랑수업2’ 김요한·오연희, 두 번째 데이트서 성큼 줄어든 거리 '핑크빛'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오연희가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 속 데이트를 이어가며 설렘을 더했다. 김성수와 박소윤은 커플 상담을 통해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신랑수업2’에서는 소개팅 이후 다시 만난 김요한과 오연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또한 김성수와 박소윤은 전문 상담가와 함

2

'독박투어' 장동민, 참았던 속마음 끝내 터졌다 '오열'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이 베트남 사원에서 가족과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다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8월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여행 메이트 양상국이 베트남 판랑의 명소를 둘러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이야기가 펼쳐

3

동아쏘시오 사업지주 전환…업계 '글로벌 경쟁 대응 포석'"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순수지주회사 체제를 접고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배경을 두고 업계에서는 '투자 속도'와 '현금창출력 내재화'를 핵심 요인으로 꼽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분석이다. 31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자회사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