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한 달 저작권료, 한창 뜨꺼울 땐 억대 들어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5 08:32:3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여성그룹 마마무 화사가 한 달 저작권료가 억 대에 이른다고 밝혀 화제다.

 

 

화사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아침먹고가2'에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화사의 집을 방문하고, "'멍청이', '마리아' 같은 히트곡을 만들 당시부터 성공 예감이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곡을 만들면서 얼른 세상에 공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또 "저작권료가 한창 뜨거울 땐 한 달에 얼마 정도 들어오냐"고 묻고, 화사는 "억 대"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화사는 "저는 돈이 얼마가 들어왔는지 일부러 잘 안 본다. 혹시나 신경쓸가봐"라고 답해 거듭 놀라게 했다.

 

한편 화사는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앨범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2

하얼빈·삿포로·퀘벡 달군 신라면…세계 3대 겨울축제 ‘매운맛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 등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의 축제 현장에서 ‘K-라면’의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는 평가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 참가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

3

“발렌타인데이 매출 30%↑”…아웃백, ‘로맨틱 다이닝’ 전략 통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예약 문의가 증가하며 기념일 외식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가 아웃백의 주요 성수기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웃백이 최근 3년간 발렌타인데이 당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년 전일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