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 태국 치앙마이 편 최다 독박자, 극대노 후 멱살잡이 속사정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0 09:05:5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2’ 태국 치앙마이 편의 ‘최다 독박자’가 ‘온몸 타투(헤나)하기’ 벌칙을 수행하던 중, ‘극대노’해 멱살잡이까지 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발한다. 

 

▲'독박투어2'에서 최다 독박자가 '온몸 타투(헤너)하기 벌칙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

 

10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국 치앙마이 편 ‘최다 독박자’를 정하기 위해 마지막 빅 매치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치앙마이에서 차로 7시간을 달려 ‘배낭 여행자들의 성지’인 빠이로 이동한 ‘독박즈’는 이날 빠이 길거리에서 ‘최다 독박자’를 정하기 위한 마지막 독박 게임에 나선다. 유세윤이 “지나가는 오토바이 색 맞히기 게임으로 ‘최다 독박자’를 정하자”고 제안하자 모두가 이에 동의하는 것. 특히 ‘온몸에 타투하기’란 역대급 벌칙이 걸린 만큼, 치열한 신경전 끝에 대망의 ‘최다 독박자’가 결정된다. 

 

직후 ‘독박즈’는 벌칙 수행을 위해 다시 치앙마이로 향한다. 타투숍에 들어간 이들은 점원에게 “저희가 직접 (헤나를) 그려도 되나요?”라고 묻는다. 이에 잔뜩 겁먹은 ‘최다 독박자’는 점원에게 “이거(헤나) 지워지는 데 얼마나 걸리냐?”며 공포에 떨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흥분과 공포가 교차되는 상황 속, ‘독박즈’는 ‘최다 독박자’를 향해 “팬티만 입고 다 벗으면 된다”라고 빠른 탈의를 독촉한다. 이에 ‘최다 독박자’는 “나도 연예인인데, 여기가 교도소냐?”며 “이곳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내 벗은 몸이) 다 보인다”고 하소연한다. 

 

‘최다 독박자’의 절규에도 나머지 멤버들은 즐겁게 펜을 들고 타투이스트 뺨치는 예술혼을 발산, ‘최다 독박자’의 몸을 화려하게 채운다. 하지만 ‘최다 독박자’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타투를 시도한 멤버들의 모습에 분노하더니, “하지 마! 진짜 이거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고”라고 읍소한다. 급기야 멱살잡이까지 감행하는 ‘최다 독박자’가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시즌2를 마무리하는 ‘독박즈’의 찐친 여행기는 10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수강생 모집…3월 4일까지 접수, 3월 5일 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미용 산업이 세분화되고 전문화되면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영구화장, 왁싱, 속눈썹 등 피부·미용 중심 시술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자격과 학력을 동시에 갖추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

2

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3

하얼빈·삿포로·퀘벡 달군 신라면…세계 3대 겨울축제 ‘매운맛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 등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의 축제 현장에서 ‘K-라면’의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는 평가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 참가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