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갓'만들어 더 신선한 '100억 유산균 생생락'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3 08:12:3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이 생생한 유산균을 유지하기 위해 주문 생산과 냉장 배송을 도입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경림)은 주문 생산과 냉장 배송으로 더욱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100억 유산균 생생락’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 건강생활이 '100억 유산균 생생락'을 출시했다[사진=풀무원]

‘100억 유산균 생생락’은 주문 후 갓 만들어내 신선함을 보장하는 생유산균 제품이다. 생균인 유산균이 시간이 지날수록 균수와 활력이 감소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개발했다. 소비자가 가장 신선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주문 후 생산 방식을 적용했다. 소비자는 주문 후 생산부터 꼼꼼한 품질검사까지 거친 제품을 5일 내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도·습도에 민감한 유산균을 최종 단계까지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풀무원의 노하우가 담긴 콜드 체인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한다. 갓 제조된 생유산균을 냉장 배송으로 소비자 집 앞까지 가장 신선하게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제품의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조일자도 소비기한과 함께 표기했다.

‘100억 유산균 생생락’은 1개의 캡슐에 식약처 고시 기준 최대 함량인 유산균 100억 CFU를 보장해 유산균 하루 섭취량을 100% 충족시키고 섭취 간편하게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생존력과 장 정착력이 강한 풀무원 특허 김치 유래 식물성 유산균 PMO 08(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과 세계 3대 유산균 전문 기업인 다니스코사의 쾌변 유산균 HN019를 배합해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들어 준다.

제품은 1일 1회, 1회 1캡슐(330mg)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목 넘김과 흡수가 좋은 식물성 캡슐에 듀얼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까지 고려했다. 국내 및 미국에서 제조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원산지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60일 기준 6만 원으로, 풀무원건강생활의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샵풀무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출시를 기념해 100억 유산균 생생락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냉장고 콘셉트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이나미 풀무원건강생활 BM은 “유산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장 건강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39년간 쌓아온 건강기능식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풀무원만의 ‘신선함’과 ‘냉장’의 노하우를 담은 유산균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풀무원만의 바른먹거리 원칙과 노하우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건강한 삶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더하는 기업으로서 지난 39년간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해 왔다. 시판 제품으로는 온 가족 안심 건강 브랜드 ‘유어락’을 선보이며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안심 포뮬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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