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위믹스 3.0 글로벌 쇼케이스 일정‧티저 공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06 11:50:58
  • -
  • +
  • 인쇄
게임‧DAO‧NFT‧DeFi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대

위메이드가 위믹스 3.0의 글로벌 쇼케이스 일정과 티저 페이지를 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위믹스 3.0은 내달 15일 한국시간 오전 9시에 글로벌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 위믹스 3.0 티저 페이지 예고 이미지 [위믹스 제공]

 

글로벌 쇼케이스에서는 위메이드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메인넷 위믹스 3.0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개한다. 또한 메인넷의 ‘네이티브 코인’으로 격상되는 위믹스를 각종 생태계에 활용하기 위한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달러’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에 더해 위믹스3.0의 주축이 될 세 가지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나일’, 위믹스 탈중앙 금융 서비스(DeFi) 등을 소개한다.

위믹스 플레이는 WGC(위믹스 게임 체인)기반의 게임플랫폼으로 진화한다. 나일은 네이트(Neith) 프로토콜을 사용해 자금‧애셋 그리고 구성원을 모집할 수 있는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형태 플랫폼이다.

위믹스 DeFi 서비스는 암호화 자산의 저장‧거래‧대출‧결제‧투자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온 체인 디파이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 3.0은 스테이블 코인 기반으로 안정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해 게임‧DAO‧NFT‧DeFi로 영역을 보다 확장하고 메인넷의 근원적인 경쟁력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개 지역기업이 만든 성과…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37억 원 모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지역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2025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은 이 질문에 구체적인 성과 사례로 답했다. 기술과 콘텐츠, 생활 밀착형 문제의식을 가진 지역 기업들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자와 후원자를 만나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5 우리동네

2

듀켐바이오, 영업이익 47% 급증… 치매 치료제 확산에 진단제 수요 ‘레버리지 효과’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가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확대의 수혜를 입으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치매 치료제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동반 진단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29일 듀켐바이오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85억원, 영업이익 74억

3

셀트리온, 캐나다서 ‘옴리클로’ 300mg PFS·AI 제형 허가… 북미 공략 가속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셀트리온이 캐나다에서 고용량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제형 허가를 추가 확보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당국인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OMLYCLO, 성분명 오말리주맙)’ 300mg 프리필드시린지(PFS) 및 오토인젝터(AI)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