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 '엠카운트다운' 통해 데뷔곡 'Ariana' 선공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1-16 12:24:16
  • -
  • +
  • 인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첫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dearALICE)’가 국내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곡을 선공개 한다.


디어앨리스는 오늘(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오는 2월 글로벌 정식 발매를 앞둔 데뷔곡 ‘Ariana’(아리아나)의 무대를 선보인다. 

 


디어앨리스의 신곡 ‘Ariana’는 다가갈 수 없는 여인을 향한 복잡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일렉트로 팝 댄스 곡으로, 디어앨리스라는 팀 명에 담긴 메시지 ‘형언할 수 없는 사랑(ALICE: A Love I Can't Explain)’의 의미를 한층 더한다.

특히 이번 곡은 리타 오라(Rita Ora), 에드 시런(Ed Sheeran),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유명 프로듀서 시바(Siba)가 작업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앞서 디어앨리스는 1월 11~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 출연해 ‘Ariana’ 무대를 최초 공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SMTOWN LIVE 2025에서 데뷔곡 ‘Ariana’를 선보일 수 있어 너무나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막 첫걸음을 뗀 만큼, 앞으로의 성장과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한국어로 소감을 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인터, ‘신세계V 페스타’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상반기 최대 온라인 행사를 통해 봄철 소비 수요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는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신세계V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패션·뷰티·리빙·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제이린드버그,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산타마리아노

2

교촌 발효공방1991,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VIP 전통주 클래스' 성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지난달 26일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VIP 전통주 클래스’를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년 전통의 ‘영양 양조장’ 전통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발효공방1991은 앞서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잠실점에서 클래스를 순차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3

에어로케이항공, 일본 후쿠오카 증편·고베 노선 추가 진입 확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고유가 환경 속에서 단거리 일본 노선 확대를 확대한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 출발 일본 노선을 강화하기 위해 청주–후쿠오카 노선을 증편하고, 청주–고베 노선을 부정기편 형태로 재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항공업계 전반의 비용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비행 시간이 짧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