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IM증권 박태동 대표 지목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과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대신증권은 진승욱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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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과 기업, 금융회사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진 대표는 SK증권 정준호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진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증권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진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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