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현장통’ 진현기 대표 사장 승진…임원 인사 단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01 14:56:14
  • -
  • +
  • 인쇄
올해 2월부터 대표이사 역임, 5년만에 사장 승진

신동아건설이 진현기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총 9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진현기 신임 사장은 강원도 홍천 출신으로 1982년 신동아건설 입사 후 30여 년간 줄곧 현장에서 근무한 ‘현장통’이다. 

 

진 사장은 기술본부 상무와 전무를 거쳐 지난 2017년부터 부사장을 역임했다.
 

▲ 신동아건설 진현기 신임사장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지난해 9월에는 ‘2020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지난 2월 대표이사에 오른 뒤 이번 정기인사에서 5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 신동아건설 

 

[임원 승진] 


▲사장 진현기 ▲부사장 김세준 ▲상무 강창규 김연수 임상우 ▲ 상무보B 서상화 유재구 유호혁 정문섭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리온, 정부 물가 안정 동참…배배·바이오캔디 등 인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발맞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오리온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배배, 바이오캔디, 오리온웨하스 등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5% 낮춘다고 밝혔다. 제품별 인하율은 배배 6.7%, 바이오캔디 5.0%, 오리온웨하스 4.8% 수준이다.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2

롯데웰푸드, 과자·아이스크림 값 내린다…‘물가 안정 동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B2B 식용유에 이어 제과·빙과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선다. 롯데웰푸드는 제과·빙과·양산빵 등 9개 품목의 가격을 최대 20%, 평균 4.7%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하된 가격은 4월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되며, 유통 채널별로 순차 반영될 예정이다. 품목별로는 비스킷 ‘엄마손파이’ 2종이 각각 2.9% 인하

3

티웨이항공, 공항 소방대와 ‘찾아가는 안전교육’…리튬배터리 화재 대응까지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공항 소방대와 협력해 국내 주요 공항 지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항 내 임직원과 관계사 직원으로, 실제 상황에 기반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공항 수속, 탑승 대기, 탑승 과정 등 이용 전반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 상황에 대비해 승객 안전 확보 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