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판매 넘어 현지 인재·기술 생태계 선점…'인도 전동화 패권' 속도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학들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전동화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급성장 중인 인도 시장을 단순 판매 거점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R&D) 허브로 육성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 (앞줄 좌측부터) 테즈푸르대 아마렌드라 쿠마르 다스 부총장,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및 현대 혁신센터 공동의장 김창환 부사장, 현대 혁신센터 어드바이저 수헨두 죠티 신하, IIT 델리 아쉬위니 쿠마르 아그라왈 학장, 현대차 인도권역본부장 따룬 갈그 사장, IIT 델리 비자야 케탄 파니그라히 학생처장 및 현대 혁신센터 공동의장[사진=현대자동차] |
18일 회사는 인도 공과대학(IIT) 하이데라바드·칸푸르와 인도 국립공과대(VNIT) 나그푸르, 테즈푸르대학교 등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공동 연구체계에 참여하는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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