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에 기초 수리력을 균형 있게 길러줄 수 있는 유아 수학 콘텐츠 ‘수학상자’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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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홈 내 ‘수학상자’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수학상자는 4세 유아의 눈높이에서 주변의 다양한 사물을 활용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개발한 콘텐츠다. 유아가 본격적인 수학 학습에 앞서, 놀이와 탐색을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생활 속 기초 수학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동물이나 과일, 장난감 등 유아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을 활용해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역은 ▲선 긋기 ▲수와 셈 ▲공간·도형 ▲비교 ▲규칙 ▲분류 등 총 6가지로, 수학적 사고의 바탕이 되는 관찰과 비교, 추론, 분류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또 선 긋기를 비롯해 숫자 퍼즐, 짝짓기 등 손으로 직접 움직이는 활동도 있어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쉬운 개념을 주변 사물을 통한 확장 개념으로 연결시키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수학상자는 유아가 수학을 부담스러운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든 콘텐츠”라며 “수 개념과 감각은 물론 관찰력과 논리적 사고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유아 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틀홈런은 유아를 위한 맞춤 놀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글, 수학, 독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글 말놀이·스토리텔링 기반 수학·게이미피케이션 등 아이 수준에 맞춘 인터랙티브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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