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 기가로스·포보 계열 리밸런싱 업데이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6 16: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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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턴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 월드’에 기가로스 계열과 포보 계열 펫의 리밸런싱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강력한 독을 활용하는 기가로스 계열과 포보 계열의 스킬이 강화됐다. 특히 포보 계열은 ‘고농축 맹독’ 스킬이 새롭게 추가돼 상대의 방어력과 상관없이 적에게 고정 데미지를 줄 수 있게 됐다.
 

▲[사진=넷마블 제공]

또 기가로스는 패시브 스킬에서 명중과 치명타 확률이 상향되고 독 관련 시너지 효과가 추가돼 보다 강력해졌다.

조련사 레벨도 기존 139에서 149로 확장됐으며 130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17챕터의 메인 퀘스트와 140레벨부터 착용이 가능한 신규 장비도 함께 추가됐다. 또 이용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성장의 길에서 레벨을 달성하고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스페셜 투기장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페셜 투기장에서는 특정 펫을 제한할 수 있어 전략적인 재미를 더했으며, 이용자들이 투기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보상도 함께 상향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우선 신규와 복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별도 공지 시까지 출석만 해도 필수 펫인 만모 계열, 모가로스 또는 도라비스 계열 펫을 획득할 수 있는 알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별도 공지 시까지 120레벨에서 149레벨 사이의 이용자들이 석기생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가 대폭 상향되는 ‘석기생활 경험치 팍팍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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