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진짜 곤란해..." 15기 데이트 보다가 당황한 이유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3 09:55:2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에서 ‘헉’ 소리 나는 반전 데이트가 발발한다.

 

▲ '나는 솔로' 103회 예고편 캡처. [사진=SBS플러스, ENA]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28일(수) 방송을 앞두고 역대급 랜덤 데이트를 예감케 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운명의 상대와 가장 불편하고 곤혹스런 데이트를 하는 날”이라고 공지하고, 솔로녀들은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카드를 집어든다.

카드에는 ‘스파’, ‘비대면’, ‘무언’, ‘서로 짜장면 먹여주기’, ‘웨딩드레스’, ‘신혼방에서 끊이지 않는 대화’ 등 예상치 못한 키워드가 적혀 있어 솔로녀들의 ‘입틀막’을 유발한다.

솔로남들 역시 잔뜩 긴장한 얼굴로 자신의 카드를 들고 있는데, 뒤이어 ‘비대면’ 카드를 들고 살짝 들뜬 표정을 지은 정숙과, ‘스파’ 카드를 꺼낸 영자, ‘서로 짜장면 먹여주기’를 든 순자의 당혹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MC 송해나는 누군가의 데이트를 본 뒤,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데프콘 역시 “와~진짜 불편하네! 곤란하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솔로나라 15번지’의 랜덤 데이트에서 과연 어떤 초특급 반전 커플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하늘이 점지해준 운명 커플이 탄생할 ‘솔로나라 15번지 in 제주’의 로맨스는 오는 28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A, SBS PLUS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8800억원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약 8793억원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21일부터 2027년 12월 21일까지 1년 간이다, 올해 MLCC 장기공급계약 중 공시 기준 두 번째 규모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올해 공시한 8번째 장기공급계

2

네이버, 엔비디아 3대 주주로 맞는다…"AI 동맹 본격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네이버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3대 주주로 맞는다. 엔비디아의 10억 달러(약 1조3500억원) 규모 투자금 납입 일정이 확정되면서 양사의 AI 협력이 지분 투자로 이어지게 됐다. 네이버가 추진하는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엔비디아

3

[CEO열전] SK디스커버리 신임 대표에 윤병석 전 SK가스 사장 선임…미래 성장사업 발굴 속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디스커버리가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미래 성장사업 발굴에 속도를 낸다.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2018년부터 SK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