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피로는 핑계..." 둘째 갖고 싶다는 장동민 디스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3 09:17:4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 장동민이 대만에서 만성피로를 호소하며 ‘몸보신 투어’를 계획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 '독박투어'의 장동민이 대만 몸보신 투어를 기획한다. [사진=MBN]

오는 24일(토) 밤 9시 3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MBN·채널S·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4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5인방이 대만으로 두 번째 독박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갱년기(?) 토크로 또 한 번 대동단결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타이베이에 도착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는 ‘대만의 경동시장’으로 유명한 ‘디화제 거리’로 향한다. 이때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장동민은 만성피로를 호소하는데, 유세윤은 갑자기 “피로는 핑계다. 형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거야”라고 파워 도발한다. 김준호 역시 장동민에게 “너 둘째 계획 있어? 그런데 왜...”라며 말끝을 흐리며 ‘장동민몰이’에 가세한다.

‘평균 나이 44.4세’인 5인방의 건강 토크가 대화의 정점을 이룬 가운데, ‘디화제 거리’에 도착한 이들은 “여기 정력의 거리네”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급기야 유세윤은 김준호에게 “형은 아직 신혼(?)이잖아?”라고 너스레를 떨고, 이에 김준호는 “내가 쇼핑을 많이 해야겠구만”이라고 공개 연인을 염두에 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장동민이 기획한 ‘몸보신 투어’에서 누가 독박자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개그맨 찐친 5인방의 대만 여행기는 24일(토) 밤 9시 30분 방송하는 MBN·채널S·라이프타임 ‘니돈내산 독박투어’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채널S, 라이프타임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업은 모두가 지는 것"…삼성전자 사장단, 평택 노조사무실 찾아 면담 진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경영진이 16일 다가오는 총파업을 막기 위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으며 대화 재개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중재에 나선 가운데 노조는 성과급 제도 개선과 사측 교섭대표 교체를 요구하며 기존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한진만·박용

2

“고마진 구조로 전환”...남양유업, 글로벌·신사업 중심 성장 드라이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흑자전환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성장 채널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52억 원, 영업이익 5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572%, 당기순

3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