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상처 받으면 오래가" VS 김준호, "상처? 금방 회복" 180도 다른 성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6 09:11:2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태국 치앙마이로 떠난 ‘독박즈’가 홍인규의 아내가 추천해준 ‘심리 테스트’를 하다가 소름 돋는 정확도(?)에 혀를 내두른다.

 

▲ 27일 방송하는 '독박투어2'에서 김준호 홍인규 등이 태국 치앙마이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국 치앙마이로 골프 여행을 떠난 가운데, 4년 연속 미슐랭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서 ‘카오소이’(태국 북부식 국수 요리)를 맛보며 무아지경 먹텐션을 폭발시키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유세윤은 “코코넛 커리로 만든 ‘카오소이’를 먹으러 가자”며 ‘독박즈’를 인근 맛집으로 이끈다.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홍인규는 “와이프가 형들이랑 해보라고 ‘심리 테스트’를 보내줬다”며 “‘혼자 숲길을 걷다가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네 가지 답 중 하나를 골라 보라”고 권한다. 이에 ‘독박즈’는 각자 답을 선택하는데, 홍인규는 김대희가 고른 답에 대해 “한 번 상처 받으면 오래가는 타입”이라는 해석을 내놔 모두를 ‘입틀막’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맞다. 잘 안 꽂히는데, 한번 꽂히면 죽어. ‘데스노트’야!”라고 폭풍 호응한다. 

 

반면 김준호가 선택한 답에 대해서는 “상처를 받아도 금방 회복하는 타입”이라고 설명해 본인은 물론, ‘독박즈’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급기야 김대희는 “진짜 그러네. 준호가 사건, 사고도 다 이겨내고 회복했네~”라며 배꼽을 잡는다. 이외에도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에 대해 모두가 수긍하는 결과가 나와 ‘갑분’ 자아성찰의 시간이 펼쳐진다. 

 

‘심리 테스트’ 하나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이들은 ‘카오소이’ 맛집에 도착해 닭고기, 소고기 등 다양한 ‘카오소이’와 밀크티를 주문한다. 드디어 음식을 신중하게 맛본 홍인규는 “아내와 첫 키스 했을 때 느낌처럼 부드러운데”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그러자 유세윤은 “지금은 (아내와의 키스가) 안 부드럽다는 말?”이라고 받아쳐 대환장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유세윤 맛집은 실패가 없다”라는 김준호와 홍인규의 극찬 속, 4년 연속 미슐랭 빕 구르망에 선정된 ‘카오소이’ 맛집에서의 먹방 현장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처음으로 ‘골프 여행’을 떠난 ‘독박즈’의 치앙마이 투어 첫날 현장은 2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수강생 모집…3월 4일까지 접수, 3월 5일 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미용 산업이 세분화되고 전문화되면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영구화장, 왁싱, 속눈썹 등 피부·미용 중심 시술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자격과 학력을 동시에 갖추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

2

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3

하얼빈·삿포로·퀘벡 달군 신라면…세계 3대 겨울축제 ‘매운맛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 등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의 축제 현장에서 ‘K-라면’의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는 평가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 참가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