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2분기 영업익 22억

조철민 / 기사승인 : 2015-08-14 21:20:05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모바일 게임사 네시삼십삼분이 올해 2분기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28.4% 증가했다. 이는 기존 게임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신작 '돌격전차 for Kakao'와 '외계침공 for Kakao' 등이 선전했기 때문이다.


네시삼십삼분은 비상장사란 이유로 당기순이익과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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