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3 16:20:04
  • -
  • +
  • 인쇄
춘천시 구암마을에서 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농협은행 장승현 수석부행장(사진 첫줄 가운데)이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마치고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농협은행 장승현 수석부행장(사진 첫줄 가운데)이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마치고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 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13일 장승현 수석부행장과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디지털마케팅부는 도농협동 범국민운동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구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디지털마케팅부장이 명예 이장으로, 디지털마케팅부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활동하며, 팜스테이 이용하기, 지역 특산물 구매 등 실질적인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영업본부(본부장 전대원), 춘천시지부(지부장 권기민), 동춘천농협(조합장 김남진)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특산물인 가지 심기, 주변 환경정비활동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장승현 수석부행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농업·농촌·농협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고 끝 아니다"…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10년 유지보수'까지 품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 공급에 이어 장기 유지보수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발전소 운영 이후 10년 이상 이어지는 서비스 계약까지 확보하면서 ‘가스터빈 토털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와 하동복합발전소 가스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조달계약

2

“기후재해로 손해평가사 인기”…에듀윌, 손해평가사 인강 패스 2종 운영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2027년·2028년 손해평가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손해평가사 패스’ 상품 2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 증가로 농업 재해 보상 수요가 확대되면서 손해평가사의 역할과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손해평가사는 농작물·가축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산정하는 전

3

호반건설, 면목동 정비사업 수주…1391가구 브랜드타운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면목역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나선다. 앞서 확보한 면목역6의4·5구역에 이어 6의3구역까지 시공권을 따내면서 총 1391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 조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호반건설은 지난 23일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