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올림픽 기념 한정판 '2024 파리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3 08:24:4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카-콜라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을 기념해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7월 26일 막을 올리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을 더욱 풍성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 코카-콜라, 올림픽 기념 한정판  '2024 파리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출시

패키지 곳곳에는 파리 올림픽을 상징하는 요소들이 반영됐다. 다섯 대륙을 상징하는 오륜기의 다섯 가지 색상(파랑, 노랑, 검정, 초록, 빨강)을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에펠탑에 입혀 일러스트로 형상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페트 제품에는 오륜기를 패키지 전면에 배치해 시각적 집중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좀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490ml ‘점보캔’도 선보인다.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을 코카-콜라와 함께 하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제품으로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코카-콜라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은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올림픽 기간 동안에만 경험할 수 있는 기쁨과 감동, 열정을 코카-콜라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을 시작으로 가장 오래된 올림픽 파트너사로 활약해온 코카-콜라와 함께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될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을 더욱 짜릿하게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카-콜라는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500ml 페트 제품에 컨투어 병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리뉴얼해 이달 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코카-콜라 컨투어 병은 코코넛 열매를 모티브로 만든 디자인으로 1915년에 처음 개발된 이래 특유의 세련된 곡선을 통해 코카-콜라 브랜드 헤리티지와 정체성을 보여주며 10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아왔다. 새로워진 ‘아이코닉 컨투어 보틀’ 500ml 페트 제품은 주요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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