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엘렌, 상·하 열판 ‘오븐토스터’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9:43:03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엘렌(ELLEN)이 상하 열판으로 제작된 오븐토스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빵 토스팅, 치킨윙 그릴링 , 피자 베이킹 등을 할 수 있는 소형 주방가전 제품이다.

조리 시 열이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상·하 열판 구조로 제작됐으며, 표면 온도를 줄이고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이중 글라스도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넓은 범위의 온도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냉동 식재료를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엘렌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간편한 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소량의 식재료를 조리할 수 있는 소형 주방가전 제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기획·출시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증권, 설맞이 '행운의 인형 키링' 증정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이 설 연휴를 맞아 유튜브 콘텐츠 시청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삼성증권 유튜브 설 특집 영상을 시청한 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응모 페이지(유튜브 콘텐츠 '더 보기'에서 링크 접속)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 고객 중 선

2

박정원 두산 회장, 창원서 SMR·가스터빈까지 'AI 에너지 드라이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 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11일 경남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

3

동국홀딩스, 자사주 전량 소각·2대1 무상감자 승부수…"AI 데이터센터로 반전 노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동국제강그룹 지주사인 동국홀딩스가 2025년 실적을 공시하며 자기주식 전량 소각 및 무상감자와 액면분할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국홀딩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1조9853억원, 영업이익 395억원, 순이익 15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 0.7%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