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엘렌, 상·하 열판 ‘오븐토스터’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9:43:0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엘렌(ELLEN)이 상하 열판으로 제작된 오븐토스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빵 토스팅, 치킨윙 그릴링 , 피자 베이킹 등을 할 수 있는 소형 주방가전 제품이다.

조리 시 열이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상·하 열판 구조로 제작됐으며, 표면 온도를 줄이고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이중 글라스도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한 넓은 범위의 온도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냉동 식재료를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엘렌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간편한 조리를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소량의 식재료를 조리할 수 있는 소형 주방가전 제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기획·출시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9440억 재산분할 못 끝냈다"…최태원 회장, 재상고로 노소영 관장과 다시 대법원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 2017년 시작된 두 사람의 소송은 9년을 넘겼으며, 지난해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번 재상고로 재산분할 최종 판결만을 앞두고 대법원으로부터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재산분할 규모가 1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광복절 보신각 타종…독립유공자 후손과 만세삼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보신각 종을 울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행사는 기념 타종뿐 아니라 공연과 항일독립운동 유적 답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울시의회는 임 의장이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3

세라젬, ‘제품 체험’ 넘어 ‘웰니스 습관’ 만든다…체험공간 마케팅 고도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단순한 제품 체험 장소에서 일상 속 건강관리와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한두 차례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와 상담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세라젬은 고객의 연령과 관심사, 건강관리 목적에 따라 오프라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