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열고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경동나비엔은 7월 6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 |
| ▲ [사진=경동나비엔] |
이번 팝업스토어는 제습 환기청정기를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 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에 적용되는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제습 환기청정기를 비롯해 숙면매트 사계절, 나비엔 매직 3D 에어후드 등 주요 제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출시를 앞둔 욕실 환기 가전 '바스케어'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의 핵심 공간인 '제습 환기청정기 체험존'에서는 환기와 공기청정, 제습 기능을 하나로 구현한 제습 환기청정기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제습 환기청정기 숙면플러스 체험존'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이 연동된 수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다.
'제습 환기청정기 매직플러스 체험존'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 간 연동 기능을 선보인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253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638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5%, 61.7% 증가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