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트루쿡(TRUECOOK)이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시그니처 2mm 스테인리스 도마’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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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쿡 제공 |
이번 신제품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한 제품으로, 얼리버드 판매 종료 이후 7월 6일부터 트루쿡 공식몰을 통해 정식 구매가 가능하다.
최근 가정 내 식재료 손질과 주방 관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도마 선택에서도 위생성과 관리 편의성이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김치, 양념 식재료, 고기류를 자주 손질하는 가정에서는 도마 표면의 냄새 배임, 색배임, 칼집 사이 위생 관리 등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트루쿡이 새롭게 선보인 ‘시그니처 2mm 스테인리스 도마’는 기존 TPU도마 이후 출시된 새로운 도마 라인업이다. 트루쿡 TPU도마가 가벼운 사용감과 일상적인 조리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었다면, 이번 스테인리스 도마는 냄새 배임과 색배임, 위생 관리에 대한 소비자 고민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에는 SUS304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SUS304는 주방용품과 식기류에 널리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물 사용이 많은 주방 환경에서도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2mm 두께감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안정적인 사용감을 고려했다.
또한 세척과 건조가 간편하도록 설계돼 김치, 고기, 생선 등 냄새나 색이 남기 쉬운 식재료를 다룰 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주방에 두었을 때 고급스러운 오브제처럼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트루쿡 관계자는 “도마는 매일 사용하는 주방도구인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위생, 관리, 사용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이번 스테인리스 도마는 냄새 배임과 색배임, 칼집 위생 고민을 줄이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트루쿡은 앞으로도 주방에서 자주 겪는 불편을 줄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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