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윤숭상(다올투자증권 홍보팀 이사)씨 부친상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12:00:57
  • -
  • +
  • 인쇄

▲윤태규(향년 87세)씨 별세, 이득우씨 남편상, 윤석상(신성씨앤피 대표이사)·윤미애·윤미순·윤선희·윤숭상(다올투자증권 홍보팀 이사)씨 부친상, 천정근·최보근씨 장인상, 이미경·이원희씨 시부상= 25일 오후 12시14분, 태안군 태안보건의료원상례원 제2분향소, 발인 27일 오전 7시, 장지 은하수공원/태안군공설영묘전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북미 공략 본격화…코스트코·팝업 앞세워 K뷰티 '프렙' 시장 선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작이 이달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 팝업스토어 운영과 코스트코 온라인몰 입점 등을 추진하며 현지 온·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연작은 우선 이달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Cosmoprof North A

2

'30억 상한' 없앤다…공익신고 보상금, 수입회복액 30%로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부패·공익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을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신고로 국가·공공기관의 재정 회복에 기여한 경우 보상금을 수입회복액의 최대 30%까지 일괄 지급하고, 부패신고와 공공재정 부정청구 신고에 적용되던 30억원 지급 상한도 폐지한다.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패방지

3

“환자 결정, 연명의료 의료비 증감 영향 미쳤다”…118만명 빅데이터 결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연명의료 유보·중단 결정을 환자가 직접 하느냐, 가족이 대신 하느냐에 따라 치료 강도와 의료비가 유의하게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자가 결정하면 두 지표가 모두 감소하는 반면 가족이 결정하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오탁규·송인애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0년부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