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 브랜드 ‘레벨업PC방’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월 평균 1억 매출 달성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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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PC방창업 브랜드 레벨업PC방(이하 레벨업)이 전국 곳곳에 신규 매장을 오픈을 통해 가맹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신규 매장 기준, 월 평균 1억 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함에 따라 PC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벨업에서는 기존의 PC방에서는 보기 어려운 차별화된 3.0세대 피시방 전략으로 수익 모델 강화는 물론, 운영의 효율성까지 높였다. 그리고 해당 전략을 통해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접목한 방식으로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레벨업의 높은 매출과 PC방창업 성공 노하우는 바로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에 있다. 해당 시스템은 PC카페형 공간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F&B 브랜드 '빅푸드'와 함께 하는 먹거리 서비스, 그리고 e스포츠 대회 개최 및 신규 게임 프로모션 등의 게임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와 같은 복합 구조는 게임을 좋아하는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차별화된 수익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레벨업에서는 매장 운영에 필요로 하는 PC방 운영의 효율성에도 커다란 신경을 쓰고 있다. 가령 먹거리 서비스에서는 본사 직영 유통 시스템과 더불어 반 자동화 조리 시스템을 도입해 점주들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반면 마진률을 높여 매출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레벨업의 본사에서는 매장을 위한 여러가지 지원도 아낌없이 제공한다. 여기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 분석 시스템을 비롯한 운영에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피시방 운영이 이루어지게끔 돕는다. 그 결과, 오픈함과 동시에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월 평균 1억 원 매출을 자랑하는 PC방이 되도록 한다.

레벨업의 한 관계자는 "PC방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만큼, 앞으로 PC방은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닌 고객이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PC방창업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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