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스프링에어’,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침대 프레임 3종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2 13:45:10
  • -
  • +
  • 인쇄
이탈리아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피렌체, 토리노, 제노바 3종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스프링에어’가 고품격 라이프 수면 환경을 위한 이탈리아 감성의 침대 프레임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이탈리아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피렌체, 토리노, 제노바 3종으로 각각의 도시가 지닌 미학과 품격을 침대 디자인에 담아냈다.

피렌체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표현한 제품으로, 클래식한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자랑한다. 헤드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3단 밝기 조절 기능으로 취향에 맞는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고속 충전 포트로 생활의 편리함을 선사한다. 이는 르네상스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피렌체에서 느낄 수 있는 고전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의 조화를 담아낸 것이다.

토리노는 가장 따뜻한 순간을 머무르게 하는 제품으로, 곡선의 아름다움과 은은한 웜화이트 컬러가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뛰어난 마모 저항성 덕분에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해도 늘 새것 같은 포근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알프스 자락의 낭만적인 풍경과 세련된 감성을 지닌 도시 토리노의 매력을 고스란히 녹여낸 디자인이다.

제노바는 집에서도 호텔의 품격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호텔형 침대다. 우아한 디자인과 세심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완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손이 닿는 자리마다 작은 선반이 있어 수납이 용이하고, 고속 충전 포트가 있어 스마트한 휴식과 편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은은한 무드를 완성하는 3단 밝기 조절 기능은 항구 도시 제노바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침실로 옮겨온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스프링에어의 파운데이션에는 U자형 스프링이 적용되어 한층 더 부드럽고 탄탄한 착와감을 제공한다. 체중을 안정적으로 분산시켜 편안함을 높이는 동시에 매트리스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 제품은 E0 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건강한 수면 환경을 위한 기본도 충실히 지켰다.



스프링에어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인의 수면 패턴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더 편안하고 질 높은 수면 환경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에어는 1926년 미국에서 시작해 100년 가까운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현재 국내에 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호텔롯데, 지난해 영업이익 2294억원…흑자 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호텔롯데는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9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 7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호텔앤리조트 매출이 1조 5083억원으로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천177억원으로 119.7% 확대됐다. 국내 호텔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실적

2

롯데면세점, 518억 흑자 전환…“4개 분기 연속 흑자·공항 사업 재확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1일 공시된 호텔롯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면세사업부 매출은 2조 8160억 원, 영업이익은 518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4분기 매출은 7866억 원, 영업이익은 115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은 2024년 1432억

3

박윤영 KT 대표, 취임 첫 경영 행보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현장 점검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박윤영 대표이사가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운용 현장을 찾아 통신 본연의 핵심 경쟁력 점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박윤영 대표는 31일 오후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로 향했다. 이는 통신 서비스의 근간인 네트워크 안정성과 보안 경쟁력을 최우선 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