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미래형 점포 '디지털플레이스' 센텀시티역점 개점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6 16:03:49
  • -
  • +
  • 인쇄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6일(월), 도시철도 이용고객 및 시민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에 미래형 점포 ‘디지털플레이스’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6일(월), 도시철도 이용고객 및 시민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에 미래형 점포 ‘디지털플레이스’를 개설했다.(사진 왼쪽5번째부터 BNK부산은행 강석래 경영기획본부장, 부산교통공사 김선길 영업본부장). [사진=BNK부산은행]

 

‘디지털플레이스’ 센텀시티역점은 디지털기기 기반의 점포로서 화상상담창구인 디지털데스크와 고객이 직접 조작하는 스마트텔러머신(STM) 등이 설치됐다.

 

디지털데스크는 전문상담 직원과 화상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예금·적금·주택청약 신규 ▲대출상담 및 신청 ▲외환업무 ▲인터넷·모바일뱅킹 신규 ▲각종 카드 발급 등 일반 영업점 수준의 창구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디지털데스크 이용 가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디지털 소외계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직원도 함께 배치했다.

 

또한 개점 기념 및 창립 56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디지털플레이스’ 센텀시티역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숫자 56을 찾아라’, ‘다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초복엔 삼계탕에 위스키?"…글렌피딕, 보양식 페어링 문화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Glenfiddich)이 초복을 맞아 여름철 대표 보양식과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 페어링을 제안한다. 최근 하이볼이나 칵테일을 넘어 싱글몰트 본연의 풍미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음식과 위스키의 조화를 찾는 미식 문화가 함께 확산되는 추세다. 글렌피딕은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를 지닌 ‘글렌

2

"초복 보양식 맞춤 시대"…체질 확인 후 섭취 필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보양식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지만,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일 수는 없다. 체질에 따라 몸에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한다. 최근 건강관리의 흐름은 획일적인 보양식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 체질과 상태에 맞춘 맞춤형 관리로 변하고 있다. 14일 경희대한방병원에 따르면 한의학에서는 체질을 소양인,

3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 선봬…혈당 관리·저당 트렌드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브랜드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기능성표시식품이다. 오리온은 지난 2018년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를 출시한 이후 소비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