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 프리미엄 워킹화 ‘1880 v2’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1880 v2’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며 움직이는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워킹은 물론 로드 러닝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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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발란스] |
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균형 잡힌 움직임’이라는 메시지를 제시하며, 화려함보다 꾸준함, 과장보다 자연스러움에 방점을 찍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움직임의 가치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브랜드 측은 ‘1880 v2’가 움직임 속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는 김연아의 이미지와 부합하며, 제품이 지향하는 ‘편안한 지속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뉴발란스의 대표 쿠셔닝 기술인 ‘프레쉬 폼 X(Fresh Foam X)’ 미드솔이 적용돼 장시간 워킹 및 러닝 시에도 부드러운 착화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통기성과 유연성을 고려한 어퍼 구조를 통해 다양한 움직임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절제된 디자인으로 일상과 운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1880 v2는 일상 속 루틴에서도 부담 없이 지속 가능한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김연아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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