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봄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고 한식 메뉴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올림픽공원점, 여의도 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17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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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제일제면소는 4월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을 운영한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 ‘바지락 무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주문 시 마루나 약주를 20% 할인 판매한다. 여의도 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일품요리로 구성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다. 봄철 대표 채소로 꼽히는 봄동에 달래와 소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메뉴다. 제일제당센터점, 올림픽공원점, 여의도 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하며 제철 식재 특성상 약 2~3주간 한정 운영 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완성도와 산뜻한 풍미로 주목받고 있는 전통주 마루나 약주를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우리 술과 제철 미식이 주는 풍미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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