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지속적인 WM복합점포 확대로 종합자산관리서비스 편의성 강화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30 15:46:54
KB국민은행-KB증권 72번째 WM복합점포 ‘부평종합금융센터’ 오픈
은행과 증권을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이용 가능
지난 29일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 개점식에서 KB증권 WM총괄본부 이홍구 전무(왼쪽에서 두번째),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 정회철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임직원과 함께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지난 29일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 개점식에서 KB증권 WM총괄본부 이홍구 전무(왼쪽에서 두번째),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 정회철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임직원과 함께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KB금융그룹은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에 위치한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를 신규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KB금융그룹의 WM복합점포는 총 72개로 늘었으며, CIB복합점포 9개를 포함하여 총 81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는 부평구에서 개설되는 첫번째 WM복합점포로써,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내 입점 기업들 및 부평구 거주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KB금융그룹의 복합점포 확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 및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추진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여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M복합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은행과 증권을 따로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증권 업무를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니즈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은행과 증권의 PB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KB금융그룹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세계적인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의 ‘Best Private Bank Awards’에서 KB국민은행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상을 수상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상품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역량을 인정 받았다.


KB금융그룹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길 부문장은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 루빈스키(Lauren Rubinski)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워글래스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뷰티

2

GS25, 샌드위치·꼬마김밥 강화…편의점 한 끼 식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25가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편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GS25는 기존 식빵 중심의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와 소금빵, 소보로빵 등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올해 샌드위치 매출에서 오전 시간대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아침 식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상품 확대 배경이다. '화이트 데리야끼 치

3

바코드 스캔하면 한방에 끝…CU, 스마트쿠커 최초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조리기기를 도입하며 편의점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편의점 업계가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먹거리 경쟁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리 기술을 차별화해 고객 경험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편의점에서도 전문 조리기기를 활용한 외식 수준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