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2021년 하반기 채용 시작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0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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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공무직, 체험형 인턴 등 블라인드 채용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하반기 정규직과 공무직 그리고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8일부터 8월 5일까지며 입사지원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 6명(취업지원대상자 4명·장애인 2명), 공무직 4명(비서 3명, 웹디자인 1명)과 지역별로 체험형 청년인턴 24명(일반 18명, 장애인 6명)이다.

지원자격은 정규직 경영·행정·사무 채용분야의 경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등 해당자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에 각각 해당되어야 하며, 성별·학력·전공 제한은 없다. 공무직(비서·웹디자인)과 체험형 청년인턴 또한 성별·학력·전공 제한이 없다.

8월 5일 이후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는 증빙서류 사전검증 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 등 과정을 거쳐 임용된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채용은 ‘사회형평적 인사’라는 국정가치 실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절차를 통해 적합한 인재가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인재를 채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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