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6년 업무보고 실시...이사장 취임 후 실무 돌입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09:44:29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대전 공단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실시된 업무보고는 인태연 이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업무보고다. 본부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본부별 중점 추진계획도 집중 점검했다.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업무보고는 기획경영본부를 시작으로 각 사업본부와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태연 이사장은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말고, 현장에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웨이브, 2월 '먼슬리 웨이브' 라인업 공개! '마니또 클럽' 등 풍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2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웨이브만의 차별화된 오리지널에 방송사 주요 드라마, 예능 콘텐츠를 더해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를 완성했다. #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오리지널... ‘남의연애4’, ‘공양간의 셰프들’, ‘읽다’ ‘남

2

[메가 이슈토픽] "관세 뒤에 숨은 압박은 투자"…美,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제철소 '속도전' 요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미국이 한국 정부를 향해 민간 기업의 대미 투자 이행 속도가 더디다며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미국 남부 공화당 강세 지역인 루이지애나주를 직접 언급하며 현대제철의 현지 제철소 건설을 서둘러 달라는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외교·통상 당국에 따르면 미국 측은 최근 우리 정부와의 비공식 접촉 과정에서 “정부

3

‘외모 자신감 회복’···중안부 개선 위한 윤곽주사 선택 시 주의점은?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최근 외모 관리와 자신감 회복을 목표로 의료 미용 시술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얼굴 비율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안부를 보다 짧아 보이게 하는 윤곽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중안부가 길어 보이는 인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앞광대가 아닌 옆광대 축소가 핵심이다. 얼굴 옆 라인이 발달한 경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