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 공도읍, ‘더팬트47 by 블루밍’ 분양 돌입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4 10:04:29
“공도 최초 대형 평형 주상복합”… 안성 미래가치 품은 랜드마크로 부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일대에 들어서는 ‘더팬트47 by 블루밍’은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 총 104실 규모로 분양에 나서고 있다. 대지 100% 소유권 확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분양을 진행하는 이번 단지는, 안성시 공도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대형 평형 주상복합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더팬트47by블루밍’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넓고 쾌적한 평면 구성에 있으며 기존 안성시 공도 지역 내 주거 단지가 상대적으로 소형 평수 위주로 설계되고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중대형 평형을 통해 입주민에게 여유롭고 품격 있는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분리형 세대 옵션 선택시 한 세대에서 공간을 분리하여 2개의 현관문을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이는 안성 지역 내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제시하며,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안정적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까지 받고 있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더팬트47by블루밍’은 공도의 중심 지역에 위치해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 주변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통학권이고 특히 공도초등학교는 100m 이내에 위치하여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도는 대학별 특별 전형 대상 지역으로, 교육 환경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미래가치 면에서는 ‘더팬트47by블루밍’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중심지에 위치해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일자리 수요가 예견되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인근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면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교통 편의성도 매우 뛰어나다. 평택 KTX 지제역과 안성 IC가 각각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며, 평택부발선 철도와 수도권 내륙선이 연결되는 쾌속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공도 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병의원과 약국의 입점이 확정되어 있고, 쇼핑 편의를 위한 이마트에브리데이 상가가 단지 내에 임점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크게 높일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더팬트47by블루밍’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프라이빗 라운지, 스크린골프, 오피스, 영화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며, 입주민 간 교류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더팬트47by블루밍’은 공도 지역 내 드물게 대형 평형을 갖춘 주상복합 단지로서, 우수한 교육 환경과 뛰어난 교통 여건, 그리고 단지 내 생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을 모두 갖춘 점에서 앞으로 안성 공도읍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美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뒤엔 49% 투표율…트럼프 반대층 결집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배경에는 100여년 만에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층뿐 아니라 반대 진영의 투표 참여까지 자극하면서 공화당에 불리한 선거 구도가 형성됐다는 평가다.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선거연구소의 잠정 집계 결과 올

2

삼성전자, 국내 첫 현금 자산 200조원 돌파…주주환원 최대 110조원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현금 자산 2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보유 현금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130조원이 넘는 시설투자·연구개발비 집행이 예상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친

3

제주도, 통장 600명 참여 역량강화 워크숍…AI 활용 교육 진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제주지역 통장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 업무와 주민 소통에 활용할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고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제주도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제주대학교 사범대학부설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통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