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포함 상품도 할인 적용…도심 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객실 요금을 최대 2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31일까지 그룹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서머 멤버 스테이(Summer Member Stay)'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숙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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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회원 전용 객실 최대 25% 할인 프로모션. |
프로모션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회원에게 객실 요금을 최대 25% 할인해 제공한다. 대상 객실은 슈페리어와 디럭스 객실이며, 객실만 이용하는 '룸온리(Room Only)' 상품과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 조식 2인 포함 상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회원 전용 할인 혜택과 함께 투숙 목적에 맞는 상품 구성을 마련해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 다양한 호캉스 수요를 겨냥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회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도심 속 휴식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모션 할인은 예약 시 최종 결제 단계에서 적용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완료 이후에는 취소와 변경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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