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의왕점 확장 오픈 “경기 남부 지역 소비자 접점 확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0 11:14:02
  • -
  • +
  • 인쇄
의왕과 안양을 비롯한 경기 남부 지역 프리미엄 매트리스 수요 공략
프리미엄 매트리스 직접 체험하며 체형과 수면 습관에 적합한 제품 선택 가능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의왕점 매장을 확장 이전 오픈하고 경기 남부 지역 프리미엄 매트리스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씰리침대 의왕점은 약 50평 규모의 단독 매장으로, 의왕과 안양을 비롯한 경기 남부 지역의 넓은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거점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 가구단지 내 위치해 혼수, 입주, 이사 등을 준비하며 여러 가구 제품과 함께 신규 매트리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우면서 쾌적한 매장 환경과 넉넉한 주차시설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매장에는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 하이랜드’와 창립 143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리베르’,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히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스테디셀러 ‘에일레 다이아몬드’ 등 다채로운 제품군이 전시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매장을 방문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의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의왕 가구 단지라는 경기 남부 주요 상권에 단독으로 매장을 확장 이전 오픈하면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의왕점은 쾌적한 쇼핑 환경과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매장으로, 고객들이 직접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881년 목화로 유명한 미국 텍사스 씰리에서 다니엘 헤인즈(Daniel Haynes)에 의해 설립된 143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50년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독자적인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Posturepedic)’을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혁신으로 전 세계에 숙면의 가치를 전파하며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래 세대 위한 책임 실천”…영원무역,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스탠다드 2021,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을 반영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

2

이유리, '신랑수업2' 일일 멘토 출격 "김성수·서준영, 연애 너무 답답했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채널A '신랑수업2'에 특별 멘토로 출연해 김성수와 서준영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분석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방송 시간을 금요일 오후 9시로 옮긴 뒤 처음 시청자들을 만나는 7월 3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멘토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와 함께 이유리가 일일 선생님으로 합류해 두 '학생

3

[메가이슈토픽] 현대차 '브레이크', 기아는 풀악셀…6월 완성차 '전동화·수출'이 갈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6월 국내 완성차 시장의 희비가 전동화와 수출 경쟁력에서 갈렸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며 주춤한 반면, 기아는 전기차·하이브리드·RV 판매 호조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GM 한국사업장과 KG모빌리티는 수출 확대를 발판으로 판매 반등에 성공했고, 르노코리아는 내수 하이브리드 수요 회복에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