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샌즈’ 첫 양산 런칭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우양산 선보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1 1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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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 헤드웨어 브랜드 화이트샌즈(WHITE SANDS)가 브랜드 최초의 양산 런칭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코코스퀘어 신사점(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최초의 양산 라인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다채로운 체험 요소와 특별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양산 꾸미기’ 체험존에 참여할 수 있다.

화이트샌즈가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우양산은 UPF 50+ 자외선 차단과 99.9% 차단율을 FIFT 시험연구원을 통해 공식 인증받은 고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강력 발수 원단, 118g 초경량 설계, 자체 개발한 카라비너, 스트랩 등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춰, 뜨거운 여름을 대비하는 데 제격이다.

화이트샌즈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2주간의 브랜드 경험 공간을 기획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양산이라는 아이템이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닌,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패션이자 문화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화이트샌즈는 그동안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모자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헤드웨어 브랜드로, 최근 ‘인류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한다’는 슬로건 아래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로 방향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양산 런칭은 마스크에 이은 두 번째 확장 아이템으로, 새로운 브랜드 비전의 일환이다.

이번 양산 런칭을 시작으로, 화이트샌즈는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며 여름을 대표하는 잡화 브랜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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